안녕하세요. 은우당입니다.

오늘은 부산으로 떠나볼까 봐요. 몇 달 전 부산으로 당일 급 다녀왔는데, 부산에 가면 꼭!!

캡슐열차를 타보고 싶었거든요. 부산에 간 김에 이번엔 우야 없이 혼자 다녀온 후기 포스팅 시작할게요!

해운대 블루라인파크 1. 해변열차 2.

스카이캡슐 부산에 어떻게 갈까 고민을 했지만, 당일치기로 부산을 다녀오기엔 KTX보다는 비행기가 더 낫다고 생각해서 급 다녀왔어요. 1시간 실화야? 역시 시간은 돈으로 살 수가 있죠.

비행 중 뜨거운 태양도 볼 수 있었어요.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부산에 오면 꼭 타야 하는 2가지죠.

해변열차와 스카이캡슐 아름다운 풍경에 재미까지 더해지는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아요. 아름다운 해운대 해변을 달리는 낭만을 경험하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 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운행하는 관광열차입니다.

스캐이캡슐은 우리끼리, 프라이빗하게 지상 10m 위 공간을 즐긴다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로...